방용국과 젤로가 SBS ‘인기가요’를 통해 성공적인 데뷔무대를 치렀다.
방용국과 젤로는 지난 12월 4일 오후 생방송으로 진행된 ‘인기가요’에 출연해 첫 번째 싱글 ‘네버 기브 업(Never Give Up)’ 무대를 선보였다.
특히 방용국은 형형색색의 힙합 복장을 하고 그 동안 감춰왔던 댄스 실력을 선보이며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또 생애 처음으로 방송 무대에 오른 젤로는 만 15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안정적인 랩 실력을 선보이며 녹록치 않은 무대매너를 과시했다.
무대를 접한 네티즌들은 “곡 가사가 좋다”, “젤로는 어린데 랩 실력이 보통이 아니다”, “방용국의 저음, 오랜만에 들으니 색다르다”며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네버 기브 업’은 방용국의 로우랩과 젤로의 하이랩, 국내 가스펠 그룹인 헤리티즈의 화려한 보컬 피처링이 어우러진 곡이다.
박건욱 이슈팀기자/ kun1112@issuedaily.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