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스안전공사 제14대 사장에 전대천(錢大天ㆍ60) 전 부사장이 승진 선임됐다. 전 신임사장은 지난 2일 오전 경기도 시흥 본사 대강당에서 취임식을 갖고 본격 업무수행에 들어갔다. 경북 문경 출신인 전 신임사장은 대구 계성고, 서울대 영어교육과, 서울대 대학원 법학과를 졸업한 이후 1989년 미국 펜실베이니아대 공공정책학 석사에 이어 지난해 한국산업기술대 에너지정책학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윤정식 기자/yjs@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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