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068270)은 우크라이나 보건당국으로부터 진행성 여포성 림프종 환자에서 Cyclophosphamide,Vincristine 및 Prednisone (CVP)과 각각 병용 투여된 CT P10과 맙테라의 유효성 및 안전성을 비교하는 제 3상, 무작위배정, 평행군, 활성-대조, 이중-눈가림에 관한 임상시험 승인을 받았다고 8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이번 임상시험의 목적은 CT-P10과 맙테라간의 약동학적 동등성을 입증하는 것으로, 또한 맙테라와 비교하여 CT-P10의 장기 유효성, 약력학 및 전반적인 안전성을 평가하는 것”이라며 “진행성 여포성 림프종에서의 대규모 제 3상 글로벌 임상을 27개국에서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test10043@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