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인순이의 딸 박세인 씨가 미국의 명문 스탠포드대학에 합격했다.
인순이 소속사 관계자는 11일 “서울국제학교에 재학 중인 세인 씨가 어제 이메일로 스탠포드대 합격 통지를 받았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이어 “세인 씨는 평소의 관심 분야인 사회학과 커뮤니케이션학을 전공하고 싶어한다”며 “합격 소식에 모녀가 무척 기뻐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인순이는 현재 MBC ‘우리들의 일밤- 나는 가수다’와 뮤지컬 ‘캣츠’에 출연하며 제2의 전성기를 맞고 있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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