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법재판소 이동흡<사진> 재판관은 12일 서울대 법학연구소가 주최하는 헌법재판 관련 국제학술대회에서 ‘한국에서의 헌법재판 발전과정과 현황’이란 주제로 발표한다. 이 행사에는 한국과 일본 태국 대만 등 4개국 법학자들이 참가해 ‘아시아 민주주의 발전에서 헌법재판의 역할’이란 대주제를 놓고 토론한다.
15회 사법시험에 합격해 법조계에 뛰어든 이 재판관은 대전ㆍ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 서울고등법원 수석부장판사 등을 역임했으며 2005년부터 서울가정법원장, 수원지방법원장을 거쳐 2006년 9월부터 현재까지 헌법재판소 재판관으로 재직 중이다.
yjc@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