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유세윤이 강호동에게 영상편지를 보냈다.
12월 14일 방송한 MBC ‘황금어장-라디오 스타’에서 유세윤은 “도사님, 제가 장난처럼 했던 말이 큰 화를 불렀네요”라며 영상편지의 운을 띄웟다.
이에 MC들이 무슨 말을 했느냐는 물음에 그는 “없어졌으면 좋겠다고 했다”고 너스레를 떨며 “누구보다 존경하고요. 그립습니다. 저 여기서 뭐하고 있는 겁니까”라고 진심을 담아 강호동에게 메시지를 전했다.
또 이날 유세윤은 박준금에게 “복귀 당시 가장 어려웠던 점이 무엇이냐”라는 질문을 던진 후 “이거 나한테 하는 질문이구나”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박준금이 우아한 무용을 선보여 앞서 출연해 춤을 췄던 박해미와 경쟁구도를 이뤘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ent@issuedaily.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