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객ㆍ운송기업 한일고속(대표 최석정)은 제주↔완도 초쾌속 카페리 23일 취항을 기념, 13∼21일 경품행사를 연다고 밝혔다.
여행을 꼭 가야 하는 나만의 사연을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제주여행 기회가 주어진다.
우선 완도에서 출발하는 ‘블루나래호’를 타고 제주에 도착해 포도호텔에서 호화휴가를 즐길 수 있는 ‘2명을 위한 2박의 호화 제주여행 기회’, ‘2인용 블루나래호 왕복이용권(23명)’, ‘파리바게뜨 기프티콘(100명)’ 등의 경품이 마련됐다.
전자우편(bluenarae@hanilexpress.co.kr)로 응모하면 되며, 당첨자는 22일 한일고속 홈페이지(www.hanilexpress.co.kr)에 발표된다.
한편 23일 취항식을 갖는 ‘블루나래호’는 제주↔완도 노선을 1시간40분(속력 34노트)으로 단축시킬 수 있는 초쾌속 카페리다. 아침 9시와 오후 3시 완도를 출발, 낮 12시와 오후 5시50분 다시 제주를 떠나 완도에 도착하는 일정으로 하루 2회 왕복운행된다.
조문술 기자/freiheit@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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