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가 내년 예산안 처리를 위한 임시국회를 지난 12일부터 열기로 합의해 놓고도 서로 네탓 공방만 벌이면서 예산안 심사가 파행으로 치닫고 있다. 올 겨울 들어 가장 추운 날씨를 보인 16일 국회의 차가운 기운을 보여주듯 여의도 의사당 일대에는 고드름이 주렁주렁 달려 있다.
김명섭 기자/msiron@heraldm.com
김명섭 기자 msiron@\r\n올 겨울 들어 가장 추운 날씨를 보인 16일 서울 여의도 한강 가장자리가 얼기 시작해 고드름이 주렁주렁 열렸다. 여야 정계개편으로 국회가 차가운 기운이 감도는 것을 보여주는 듯 하다.\r\n김명섭 기자 msiron@\r\n여야가 내년 예산안 처리를 위한 임시국회를 지난 12일부터 열기로 합의해 놓고도 서로 네탓 공방만 벌이면서 예산안 심사가 파행으로 치닫고 있다. 올 겨울 들어 가장 추운 날씨를 보인 16일 국회의 차가운 기운을 보여주듯 여의도 의사당 일대에는 고드름이 주렁주렁 달려 있다. 김명섭 기자/msir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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