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학교육협의회(회장 김영길 한동대 총장ㆍ사진)는 16일 서울 청파동 숙명여대 100주년기념관에서 ‘고등교육의 수월성 강화’를 주제로 국제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자밀 살미 세계은행 고등교육담당관, 덴데브 바다치 유네스코 교육정보기술연구소장, 버나드 휴고니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교육담당 부국장, 고장완 성균관대 교육학과 교수, 박승호 서울여대 교육심리학과 교수, 김상률 숙명여대 영어영문학부 교수, 진미석 한국직업능력개발원 선임연구위원이 주제발표를 통해 고등교육의 국제경쟁력 강화방안을 제시했다.
특히 고장완 교수는 “현재 한국 대학생들의 주당 학습시간이 부족한 실정”이라며 “연 단위로 ‘대학생 학습참여도 조사’를 시행해 이 결과를 바탕으로 정부에서는 대학 인증 및 재정 지원 자료로 활용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신상윤 기자 @ssyken> /ken@heraldm.com
ken@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