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전화 터치스크린 생산업체 모린스(110310ㆍ대표 석송곤)가 다음달 1일부터 7일까지 주식명의개서를 정지한다고 15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기준일은 이달 31일이다.
회사 측는 “제9기 정기주주총회 개최를 위한 권리주주 확정을 위해 주주명부를 폐쇄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오전 11시 35분 현재 모린스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1.95%(130원) 내린 6520원에 거래되고 있다.
조현아 기자/joy@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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