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식 사장을 비롯한 쌍용양회 본사 임직원 150명이 지난 16일 서울 상계3, 4동 일대에서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영하 10도의 강추위 속에서도 쌍용양회 임직원들은 저소득층 60가구에 가구당 200장씩 1만2000장의 연탄을 전달했다. 쌍용양회는 본사 뿐 아니라 동해공장과 영월공장 등 지역별로 주민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매년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벌이고 있다.
<사진제공=쌍용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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