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은 16일 국내 주식형펀드를 위탁운용할 신규운용사에 대해 공모방식을 통해 11개사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신규 위탁운용사는 제안서를 제출한 총 71개 기관 중 2차에 걸친 심사 및 현장실사를 통해 선정됐다.
성장형에는 골드만삭스자산운용과 세이에셋코리아자산운용, 슈로더자산운용, PCA자산운용 등 4개 운용사와 튜브투자자문, 유리리투자자문, 레오투자자문 등 3개 자문사가 위탁을 맡는다.
사회책임투자형은 NH-CA자산운용과 프랭클린템플턴자산운용이, 중소형주형과 인덱스형은 각각 삼성자산운용과 교보악사자산운용이 선정됐다.
공단은 이번에 선정된 신규위탁운용사에 적절한 투자시점을 고려해 자금을 투자할 계획이다.
<안상미 기자 @hugahn>hug@heraldm.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