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아이유가 연애와 결혼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아이유는 12월 22일 오후 방송한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연애가 지겨워질 것 같아서 차라리 결혼을 하고 싶다”고 고백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그는 이어 “중학교 3학년이라는 어린 나이부터 일을 시작해서 남자친구를 제대로 사귀어 본 적이 없고, 만나더라도 하루 만나고 다음날 헤어지는 식의 교제를 해 본 적은 있다”고 말했다.
아이유는 또 “20살이 되면 보다 자유로운 연애를 하게 될텐데 그게 지겨울 것 같다”며 “누군가를 만나서 사귀고 헤어지고 다시 만나다보면 결국은 결혼을 하게 될텐데 그런 과정이 지겨울 것 같아서 차라리 성인이 되자마자 결혼을 하는게 나을 것 같다”고 말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아이유, 붐, 김나영, 마르코, 전현무가 출연해 거침없는 입담을 과시했다.
박건욱 이슈팀기자/ kun1112@issuedaily.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