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가평의 최저기온이 영하 16.4도까지 떨어지는 등 전국이 꽁꽁 얼어붙었다. 23일 동틀 녘 서울시내 빌딩들이 내뿜는 거친 입김이 또다른 장관을 연출하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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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가평의 최저기온이 영하 16.4도까지 떨어지는 등 전국이 꽁꽁 얼어붙었다. 23일 동틀 녘 서울시내 빌딩들이 내뿜는 거친 입김이 또다른 장관을 연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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