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
아시아나항공은 항공사의 특성을 살려 글로벌 나눔활동에 매진하고 있다. 중국ㆍ베트남ㆍ필리핀ㆍ캄보디아 등 취항하는 국가의 소외계층을 도우며 기업을 넘어 국가 이미지를 개선하는 ‘첨병’ 역할을 수행 중이다.
최근 아시아나항공은 필리핀 아이따족 필리안 마을과 1사 1촌을 맺었다. 정수탱크, 공동식수대, 공동화장실 등 위생시설과 기초생활시설 등을 지원했다. 한국국제협력단 등과 함께 개량형 전통주택 60채를 건립하고, 마을이 자립해 생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펼칠 방침이다.
캄보디아에 친환경 태양광 가로등을 설치한 나눔활동도 널리 알려져 있다. 세계 문화유산인 앙코르와트의 유적을 보호하고자 2010년부터 이 일대에 친환경 가로등을 지속적으로 설치하고 있으며, 내년에도 17개를 추가 설치할 예정이다.
베트남 극빈 가정을 위해 사랑의 집짓기 행사를 후원하고, 최근 태국 수해 피해 지역에도 긴급 구호 물품을 지원했다. 또 기내에서 승객을 대상으로 사랑의 모자뜨기 행사를 실시해 에티오피아 신생아에게 전달하기도 했다.
<김상수 기자 @sangskim> / dlcw@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