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은 박준(63) 국제사업총괄 사장을 내년 1월 1일부로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한다고 29일 밝혔다. 박준 신임 대표이사는 1981년 농심에 입사해 1984년 미국지사장, 1991년 국제담당 이사, 2005년부터 현재까지 국제사업총괄 사장을 맡아온 해외사업 전문가로서 이번에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됐다.
농심 관계자는 “오는 2015년 매출 목표 4조원 달성을 위해 미국, 중국, 일본, 러시아 등 기존 진출한 해외 거점은 물론 활발한 신규 진출을 통하여 글로벌 경영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남주 기자 @choijusa> calltaxi@heraldm.com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