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시후가 뱀파이어로 변신했다. ‘역전의 여왕’ ‘공주의 남자’ 등을 통해 훈훈한 남자의 전형을 보여준 배우 박시후가 패션 매거진 ‘더블유 코리아’ 의 화보를 ‘옴므 파탈’ 의 매력을 보여줬다. ‘다크 나이트’ 라는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촬영에서 박시후는 짙은 아이라인과 파격적인 헤어스타일로 치명적이지만 매력적인 뱀파이어의 모습을 완벽하게 연출했다.
<박동미 기자@Michan0821>/pdm@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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