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강·소재부문-박기현 동양증권 연구원
상반기까지는 현대제철과 POSCO를 적절히 병합하는 전략이 유용하다. 봉형강류의 강점을 지닌 현대제철이 우선 최선호주다. 고로재의 어려움을 봉형강류의 부상으로 타개해 나가면서 이익의 버팀목을 확보할 개연성이 높기 때문이다. POSCO 역시 어려운 환경에 노출되며 실적 하강은 어쩔 수 없지만 불황기의 대표주자로 안정성은 탁월한 만큼 차선호주로 손색이 없다.
gil@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