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는 올해부터 시행되는 ‘휴대폰 가격표시제’의 조기정착을 위해 일제 지도ㆍ점검을 실시한다.
시는 소비자단체, 10개 군ㆍ구와 함께 오는 11일부터 20일까지 시내 주요 판매점을 대상으로 이행실태의 합동점검 및 군ㆍ구 자체점검을 실시한다.
합동점검은 주요 대규모 점포내 판매점 및 핵심상권 집단상가 판매점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군ㆍ구 자체점검은 비핵심상권 판매점을 대상으로 점검한다.
점검내용은 가격미표시, 통신요금 할인금액을 판매가격에 반영해 표시하는 행위(공짜폰, 0원 표시 등), 출고가격 표시 등이다.
<인천=이인수 기자 @rnrwpxpak>gilbert@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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