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춘을 앞두고 1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를 찾은 어린이들이 튤립 위에 앉은 나비를 바라보며 신기해하고 있다. 50만송이 튤립을 보며 미리 봄을 느낄 수 있는 롯데월드 ‘플라워 페스티벌’은 오는 3월 4일까지 계속된다.
[서울=연합뉴스]
입춘을 앞두고 1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를 찾은 어린이들이 튤립 위에 앉은 나비를 바라보며 신기해하고 있다. 50만송이 튤립을 보며 미리 봄을 느낄 수 있는 롯데월드 ‘플라워 페스티벌’은 오는 3월 4일까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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