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개그맨 이국주가 녹화 중 부상을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12일 오마이뉴스는 방송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이국주가 케이블채널 tvN <코미디 빅리그> 녹화 중 머리부상을 당해 응급실로 후송됐다고 보도했다.
이 관계자는 “(이국주씨가) 게임을 하다 몸을 일으키는 과정에서 머리 쪽으로 넘어져 주변 사람들이 놀랐다, 그런데도 이국주씨는 끝까지 상황을 마무리하는 등 프로다운 모습을 보였다”고 전했다.
부상의 정도는 아직 정확히 알려지지 않았으며 현재 이국주는 서울 신촌 세브란스 병원 응급실에서 치료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국주는 MBC‘나혼자 산다' 등에 출연하며 활발하게 활동중이다.
gorgeous@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