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도서지역 여객선 운항 시간이 내달 5일부터 연장돼 지역 주민들의 생활 불편이 대폭 해소될 전망이다.
사회통합위원회(위원장 송석구)는 올 학기가 시작되는 오는 3월5일에 맞춰 인천시 옹진군 북도면 신도, 시도, 모도 등 3개 섬으로 돌아가는 마지막 배 출항시간을 오후 7시30분으로 연장하겠는데 합의했다고 27일 밝혔다.
사회통합위원회는 해운회사 대표자와 옹진군청, 국토해양부 인천항만청 등 관계기관에 주민들의 민원해소에 응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인천=이인수 기자/gilbert@heraldm.com
기자/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시대, 수고 가치 더 커지죠”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6f205e78bf4c45c8a2ecdce530b99b9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