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리더스 포럼(김성은 경희대 교수)은 13일 제3차 글로벌 포럼을 열고 ‘한국농업의 길’ (조은기 전 국립농업과학원장)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가졌다. 조 교수는 “일본의 방사능 유출, 중국의 먹거리 고급화 등으로 제2 도약의 길이 열리고 있다”고 진단하고 경제복지농업, 국토창조농업으로 재편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날 포럼에는 김봉수 한국거래소 이사장 등 각계각층 대표 50여명이 참석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

13일 오전 서울 팔레스호텔에서 성은재단주관으로 글로벌리더스포럼이 개최된 가운데 조은기 경북대학교 교수가 '글로벌시대 한국농업의 길'에 대해 강의하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r\n13일 오전 서울 팔레스호텔에서 성은재단주관으로 글로벌리더스포럼이 개최된 가운데 조은기 경북대학교 교수가 '글로벌시대 한국농업의 길'에 대해 강의하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
13일 오전 서울 팔레스호텔에서 성은재단주관으로 글로벌리더스포럼이 개최된 가운데 조은기 경북대학교 교수가 '글로벌시대 한국농업의 길'에 대해 강의하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r\n13일 오전 서울 팔레스호텔에서 성은재단주관으로 글로벌리더스포럼이 개최된 가운데 조은기 경북대학교 교수가 '글로벌시대 한국농업의 길'에 대해 강의하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