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건축설계 및 CMㆍ감리업체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대표 정영균, 이하 희림, 037440)는 부산광역시 중구 부산롯데타운 중 3,4단계 건축설계용역의 계약금액이 변경됐다고 최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당초 46억2000만원에서 46억713만원으로 감소했으며, 이에 따라 이번 계약의 희림의 매출액 대비(2009년 기준) 차지하는 비율은 2.93%에서 2.92%로 줄어들었다. 이 계약의 계약 상대방은 롯데건설이며, 계약기간은 2010년 5월1일부터 2014년 12월31일까지이다.
희림 측은 “계약 진행 사항은 매 익년 5월 4일에 공시할 예정이며, 계약기간은 향후 변동될 수 있다”고 밝혔다.
장연주 기자/yeonjoo7@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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