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소재 전문기업 티케이케미칼(104480, 대표 소홍석)은 지난 23일 한국화재보험협회빌딩에서 제5기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임기가 만료된 소홍석 대표이사를 대표이사로 재선임했다고 26일 밝혔다.
이와 함께 김용완 부사장을 신규 사내이사로 선임했다.
한편 티케이케미칼의 5기 실적은 매출액 1조 5억원으로 사상 처음으로 1조원을 돌파했으며, 영업이익은 269억원, 당기순이익은 166억원을 기록했다.
<서경원 기자@wishamerry>
gil@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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