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와로브스키‘ 스팅’출시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털만 920개, 가격은 180만원. 최고급 스마트폰 케이스가 나왔다.
제누스는 크리스털 아트 브랜드 크리스토그라프와의 콜라보레이션(협업)으로 세계적인 명품 크리스털 브랜드인 스와로브스키 엘리먼츠를 사용한 프리미엄 아이폰 케이스 ‘스팅 (STING)’ 시리즈를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스팅 시리즈는 오스트리아산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털을 갖고 장인들이 수작업으로 알루미늄 플레이트 위에 부착하는 방법으로 만들어졌다.
이번 스팅 시리즈에는 다양한 크기(1.8㎜, 2.2㎜, 2.6㎜)의 크리스털을 사용했다. 한 개의 케이스에 사용된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털은 920여개에 달한다.
killpas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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