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상섭 기자]르노삼성은 2012부산국제모터쇼에서 모기업 르노가 엔진을 공급하는 레드불팀의 F1 머신<사진 우측>을 비롯해 SM3 2.0 터보 레이싱 카<사진 좌측> 등 총 8대의 차량을 전시했다. ‘EV Leadership & Future’를 주제로 오로라와 빙하를 형상화한 르노삼성의 전시관에선 순수전기차 SM3 Z.E.와 크로스오버 컨셉트 카 캡처(CAPTUR) 등이 메인 차량으로서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