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부모가 자녀 스마트폰의 유해정보 접근을 원천 차단하고, 게임이나 메신저 등의 사용 시간을 원격으로 조절할 수 있는 ‘올레 자녀폰 안심’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올레 자녀폰 안심’ 서비스는 월정액 2000원의 부가서비스로 안드로이드 OS 2.2 이상의 자녀 폰으로 올레마켓이나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올레 자녀폰 안심’ 앱을 다운받아 사용할 수 있다. 아이폰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다.
<사진제공: KT>
bonsa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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