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90년대를 풍미한 가수 겸 배우 구본승이 현재 골프 사업과 함께 아시아 PGA골프협회 협회이사인 것으로 알려졌다. 구본승은 과거 국내 대기업 L사의 재벌2세 루머에 휩싸이기도 했다.
구본승은 지난해 한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긴 공백기에 대해 “쉬는 동안 주로 집에 있었다”면서 “골프 관련 사업도 하고 골프 연습장도 했다”고 밝혔다.
취미로 골프를 시작한 구본승은 2010년 1000여명에 이르는 회원을 둔 아시아 PGA 골프협회를 설립해 이사 자리를 맡고 있다.
한편 구본승은 과거 공백기 탓에 제기된 재벌2세설에 대해 한차례 해명했다.
구본승은 2012년 한 방송에서 ‘L 기업 재벌 2세’ 루머에 대해 “해당 재벌과 성이 같기 때문인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구본승은 “심지어 친형이 그 기업의 간부 이름과 같다”면서 “성이 흔하지 않아서 생긴 일”이라고 전했다. 구 씨는 항렬자로 ‘자‘ ‘본’ 등을 취하는 경우가 많다. 이 때문에 빚어진 오해였던 것.
한편 구본승은 최근 SBS ‘불타는 청춘’ 멤버로 합류해 주목을 끌고 있다.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시대, 수고 가치 더 커지죠”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6f205e78bf4c45c8a2ecdce530b99b9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