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북한 김정은 노동당 제1비서의 내연의 아내가 여가수라는 소식이 알려졌다.
30일 북한의 민주화를 추구하는 ‘구하라! 북한 민중/긴급 행동 네트워크’(RENK)가 북한 관계자로부터 확보한 정보에 따르면, 이 여성은 ‘왕재산(旺載山) 경음악단’에 소속된 형손월이라는 이름의 여성으로 거론되고 있다.
이 여성의 나이나 출신 등은 아직 명확하게 알려지지 않고 있다. 김정은의 어머니인 고(故) 고영희씨도 ‘만수대예술단’의 무용수 출신으로 이같은 내용이 사실이라면 부친인 고 김정일 국방위원장과 부자 모두 ‘연예인’에게 첫눈에 반한 닮은꼴이 된다.
olinenews@heraldm.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