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도제 기자]오는 11월 15일부터 편의점 등에 판매되는 안전상비의약품 13개 품목이 최종 결정됐다.
보건복지부는 5일 ‘안정상비의약품 지정심의위원회’를 열어 올해부터 편의점에서 판매되는 안전상비의약품 품목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편의점 판매가 결정된 의약품은 해열진통제(타이레놀정 500㎎ㆍ160㎎, 어린이용타이레놀정 80㎎, 어린이타이레놀현탁액, 어린이 부루펜시럽), 감기약(판콜에이내복액, 판피린티정), 소화제(베아제정, 닥터베아제정, 훼스탈골드정, 훼스탈플러스정), 파스(제일쿨파프, 신신파스아렉스) 등이다.
보건복지부는 위원회의 의견에 따라 제도 시행 6개월 후 소비자들의 안정상비의약품 사용실태 등을 중간 점검하고 시행 1년 후 품목을 재조정키로 했다.
pdj24@heraldm.com
pdj24@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