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시큐브는 적법한 인증 메시지 확인 시스템 및 방법에 관한 미국 특허를 취득했다고20일공시했다.
회사측은 “본인 인증 시 사용자의 이동통신단말기로 전송되는 인증 메시지를 발신한 발신처가 믿을 수 있는 발신처인지를 확인하여 파밍(Pharming) 및 스미싱(Smishing) 등에 의한 개인정보 유출, 소액 결제 사기 등의 피해를 방지 할 수 있는 적법한 인증 메시지 확인 시스템 및 방법에 관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보안ㆍ인증 솔루션에 융합 적용 및 당사의 PGㆍ핀테크 서비스에 비대면 인증 수단으로 적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jemmie@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