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하남현 기자] 신한카드는 비영리 사단법인 코피온과 함께 선발한 제2기 ‘아름人 대학생 해외봉사단’이 10박 12일의 일정으로 지난 16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베트남으로 출국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에 선발된 대학생 봉사단원 20명과 인솔자 2명을 포함한 총 22명의 봉사단은 베트남 하노이 및 그 교외 지역에서 도서관 만들기, 유치원 수리ㆍ보수 및 유치원 학생 대상 교육 활동, 농촌 일손 돕기 활동, 문화 교류 활동 등을 펼친 후 오는 27일 귀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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