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역난방공사 행복나눔단(단장 김상기ㆍ왼쪽)은 서울시복지재단과 최근 ‘희망온돌 시원한 여름나기 프로젝트-쪽방 거주 취약계층을 위한 쿨매트 지원’ 협약을 맺고 쿨매트 200개(1600만원 상당)를 기증했다고 1일 밝혔다.
한국지역난방공사 행복나눔단(단장 김상기ㆍ왼쪽)은 서울시복지재단과 최근 ‘희망온돌 시원한 여름나기 프로젝트-쪽방 거주 취약계층을 위한 쿨매트 지원’ 협약을 맺고 쿨매트 200개(1600만원 상당)를 기증했다고 1일 밝혔다.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