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산업은 디큐브시티 매각 및 타법인 출자 추진 보도에 대한 조회공시 답변으로 “당사는 디큐브시티 백화점, 호텔에 대해 자산유동화 구조를 통한 자산매각을 위해 현재 투자 유치를 진행 중”이라고 16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현재 몇몇 투자자들이 디큐브백화점 및 쉐라톤서울디큐브시티호텔 투자에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당사는 이들 투자자들에게 디큐브백화점과 쉐라톤서울디큐브시티호텔에 관한 기초자료를 제공하는 등 투자협의를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test10043@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