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최근 선풍적인 인기를 몰고 있는 모바일 게임 애니팡 때문에 열 받은 여대생의 글이 화제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애니팡 하다 빡친 여대생’이란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와 네티즌들을 폭소케 했다.
사진 속 노트 위에는 가지런한 글씨로 ‘이X팡 애니팡’이라는 제목의 글이 적혀 있다.
’세팡 네팡 수십팡을 팡팡’으로 시작한 이 글은 ‘팡팡’이라는 단어가 운율처럼 반복되면서 마치 ‘시’를 연상케 하기도 한다.
네티즌들은 “라임이 살아있다. 입에 짝짝 붙는다” “뭔가 막 공감된다” “중간에 깨알같이 수정액으로 고친 흔적도 있다” “누가 이 걸로 랩을 만들어 줬으면 좋겠다”며 열광적인 반응을 보였다.
onlinenews@heraldcorp.com
anju1015@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