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정태일 기자]방화벽 개발사로 널리 알려진 체크포인트가 올 3분기 3억3200만 달러의 매출액을 기록했
다고 19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8% 증가한 실적이다.
영업이익은 15% 증가한 1억9500만 달러를 달성해 영업이익률은 59%로 지난해와 같다. 순이익은 1억6400만 달러로 전년대비 7% 증가했으며, 주당순이익도 10% 늘어난 0.79달러를 기록했다.
길 슈웨드 체크포인트 회장은 “체크포인트는 지난 3분기에도 엔터프라이즈 어플라이언스 및 소프트웨어 블레이드 부문에서 건실한 성장을 지속적으로 이어갔다. 이를 통해 당사의 매출과 이익에 대한 기대치를 50% 이상 초과했다”고 밝혔다.
3분기에 체크포인트는 체크포인트 버추얼시스템을 출시했다. 이 최신 솔루션은 프라이빗 클라우드 환경과 데이터센터에서 최대 250개의 보안 게이트웨이를 하나의 하드웨어 플랫폼에서 통합할 수 있게 해준다.
이에 따라 고객들은 체크포인트 소프트웨어 블레이드를 결합해 다양한 네트워크 영역을 보호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보안을 간소화하고 비용을 절감시키고 성능을 강화할 수 있게 됐다.
killpass@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