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양규기자]롯데손해보험은 24일 등산 및 레저인구 증가에 맞춰 여가생활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위험을 보장해주는 ‘레저상해보험II 등산보험플랜’ 을 개발,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 상품의 주요 특징은 등산을 즐기는 인구를 대상으로 단 하루 보험 보장기간으로도 보험가입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1일간 보험료는 불과 1870원으로, 등산을 포함해 국내 여행 중 상해사망, 후유장해를 입었을 경우 최고 1억원을 보상한다.

특히 등산 및 레저활동 과정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골절에 대한 진단비는 물론 상해입원일당, 휴대품 손해, 배상책임 등의 위허믈 종합보장하며, 중복 가입의 문제가 있는 실손의료비 보장 등 불필요한 담보는 제외하는 등 저렴한 보험료로 가입이 가능하다.

롯데손보 관계자는 “이 상품은 3000만 스마트폰 사용인구를 타켓으로 최초의 스마트폰 가입 전용상품 이라는데 큰 의미가 있다”며 “등산보험전문사이트 헬로몽 (http://www.hellomont.com)에서 전자쿠폰을 이용해 스마트폰으로도 간단히 가입을 할 수 있다”고 밝혔다.

또한 “업계 최초로 선보인 스마트폰 전용상품으로, 스마트폰 가입자가 3000만 명을 넘어 4000만 명을 시대로 접어들고 있는 시점에서 새로운 보험가입 모델로 주목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