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아시아나그룹은 22일 오후,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을 방문해, 올해 임직원들이 모은 헌혈증서 1362장을 전달했다. 금호아시아나 임직원들이 지금까지 투병중인 어린이들을 위해 기증한 증서는 총 1만2476장에 달한다. 사진 오른쪽은 박홍석 금호아시아나그룹 상무, 왼쪽은 이철(Lee Chul) 연세대학교 의료원장. [사진제공=금호아시아나그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