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29일 열린 ‘차이나 비즈 플라자’에 참석한 바이어들이 상담을 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한국무역협회와 코트라가 공동으로 마련했으며 중국 유력 바이어와 프로젝트 발주처 70여개사가 참여했다.

<박해묵 기자> /mook@heraldcorp.com

29일 오전 삼성동 코엑스에서 코트라가 주최하는 차이나 비즈 플라자에 참석한 바이어들이 지정 테이블에서 상담을 하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29일 오전 삼성동 코엑스에서 코트라가 주최하는 차이나 비즈 플라자에 참석한 바이어들이 지정 테이블에서 상담을 하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29일 오전 삼성동 코엑스에서 코트라가 주최하는 차이나 비즈 플라자에 참석한 바이어들이 지정 테이블에서 상담을 하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29일 오전 삼성동 코엑스에서 코트라가 주최하는 차이나 비즈 플라자에 참석한 바이어들이 지정 테이블에서 상담을 하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29일 오전 삼성동 코엑스에서 코트라가 주최하는 차이나 비즈 플라자에 참석한 바이어들이 지정 테이블에서 상담을 하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29일 오전 삼성동 코엑스에서 코트라가 주최하는 차이나 비즈 플라자에 참석한 바이어들이 지정 테이블에서 상담을 하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