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주방 소형 가전 브랜드 제니퍼룸이 전자동 오렌지 착즙기<사진>를 22일 내놓았다.
이 제품은 착즙 후 남은 과일 속껍질을 기호에 따라 주스에 곁들여 마실 수 있게 돕는다. 제품 상단 부의 입구는 모든 크기의 감귤류에 맞게 제작돼 있어 사이즈 교체 없이 많은 과즙을 추출할 수 있다. 음식물이 닿는 부분이 간편하게 분리돼 세밀하고 손쉬운 세척이 가능하다.
제니퍼룸 측은 “착즙한 주스는 과일 본연의 맛 그대로 마셔도 좋지만 탄산수나 사이다를 섞어주면 여름철 시원한 수제 에이드를 완성할 수 있다”며 “착즙기 본체의 크기가 작아 신혼부부나 싱글족에게 적당하다”고 전했다.
제품은 화이트&블랙, 크림베이지&브라운 등 2종이며, 소비자가격은 11만9000원.
정진영 기자/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