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대성쎌틱에너시스(대표 고봉식)는 ‘네오 스마트(NEO SMART) 철기름보일러’<사진>를 정식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신제품은 스텐 기름보일러의 원조격인 제일스텐의 버너를 사용한 열교환기 구조로 풍부한 온수 공급이 가능한 게 특징. 콘덴싱보일러에 사용되는 기술을 적용해 네오 스마트 철기름보일러의 기능 및 안정성을 높였고, 얇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기존의 기름보일러의 이미지를 변화시켰다 평가를 받고 있다.
대성쎌틱에너시스는 31년 전통의 기름보일러 최강자인 제일스텐보일러를 2010년 12월 인수하고 현재까지 스텐기름보일러를 생산, 판매해왔다.
기름보일러 시장 진입을 통해 종합에너지기업 라인군을 구축한 대성쎌틱에너시스는 “아직 국내에 가스가 공급되지 않은 지역이 많아 뛰어난 성능의 철기름보일러를 출시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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