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상현 기자] 신용섭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이 사표를 제출하고 EBS사장직 공모에 지원하기로 했다.
방통위는 지난달 26일부터 EBS 사장직 공모를 받고 있으며 오는 9일 지원자 접수를 마감할 예정이다.
방통위는 지원자를 대상으로 결격사유 등에 관한 확인작업을 거쳐 12월께 전체회의를 열어 EBS 사장을 확정, 임명할 예정이다.
지난해 3월26일 임기 3년의 2기 방통위 상임위원으로 임명된 신 위원은 1년 7개월 여만에 위원직을 그만두게 됐다.
bonsang@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