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배우 한혜진이 눈물 속에 아버지를 떠나 보냈다.
지난 2일 별세한 한혜진의 아버지 故한권수 씨의 발인식이 5일 오전 7시 서울 강남성모병원 장례식장에서 엄수됐다.
한혜진은 언니 한무영 씨 등 가족, 지인들과 함께 운구행렬을 뒤따르며 하염없이 눈물을 흘렸고 상주 역할을 한 한혜진의 형부인 배우 김강우도 장인의 영정사진을 들고 침통한 표정으로 행렬을 이끌었다.
이날 발인식에는 한혜진의 연인인 브라운아이드소울의 나얼, 소속사 나무엑터스 관계자, 동료배우 임형준 등도 함께 했다.
고인은 지병인 폐질환으로 중환자실에서 입원 치료를 받다 지난 2일 별세했다. 장지는 충남 예산에 위치한 예산추모공원이다.
anju1015@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