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언제 어디서나 나를 지켜주는 안전ㆍ안심 서비스 ‘올레스마트지킴이’를 통신사에 상관없이 누구나 가입해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확대한다고 9일 밝혔다. ‘올레스마트지킴이’는 스마트폰용 앱을 통해 범죄에 취약한 아동,청소년 또는 여성의 위치정보를 보호자에게 제공하는 서비스다. 이통사에 상관없이 구글플레이 또는 올레마켓을 통해 앱을 다운로드 받은 후 간단한 절차를 거쳐 앱에서 바로 서비스에 가입하면 된다. 월 3000원의 이용료를 내면 SOS긴급호출, 안심귀가 등 다양한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사진제공=KT>
bonsang@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