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간통 혐의로 부인에게 고소당한 남성이 여대생과 함께 투신 자살했다.
21일 오후 8시17분께 경북 구미시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A(31)씨와 여대생 B(20)씨가 떨어져 숨져 있는 것을 아파트 경비원이 발견했다.
경비원 김모(54)씨는 “쿵 하는 소리가 들려 경비실에서 나가던 중 5초 뒤 또 다시 같은 소리가 들렸다”면서 “현장에 가보니 두 남녀가 쓰러져 있었다”고 말했다.
경찰은 사고 당일 A씨 부인이 남편과 B씨를 간통 혐의로 고소한 점으로 미뤄 이들이 16층 옥상에서 함께 투신한 것으로 보고 조사 중이다.
anju1015@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