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충식 단국대 명예총장
장충식<사진> 단국대 명예총장은 22일 오후 하얏트호텔에서 창작 대하소설 ‘그래도 강물은 흐른다’(전5권) 완간기념회를 가졌다.
이날 출판기념회는 문인 및 교육계 관계자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문학평론가인 권영민 교수(단국대 석좌교수)의 사회로 진행됐다. 시인 고은(단국대 석좌교수)이 인사말을, 소설가 조정래 씨가 축사를 했다.
저자 장충식은 ‘그래도 강물은 흐른다’에서 민족해방부터 한국전쟁까지 조선 청년과 일본 여인을 통해 바라본 시대의 자화상을 사실감 넘치게 표현했다는 평이다.
이진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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