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얼짱 파이터’로 잘 알려진 이종격투기 선수 송가연의 근황 사진이 전해졌다.
최근 송가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몸 관리에 열중하고 있는 일상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가연은 여러 기구를 이용해 운동에 집중하고 있다.
송가연의 복부에는 탄탄한 식스팩이 자리잡혀 있고 팔과 다리 또한 군살 하나 없이 단단해 보인다.
한편 송가연은 지난해 ‘로드FC’와 소속사 측에 계약해지 소송을 제기한 후 1년 넘게 법적 싸움을 하고 있다.
min3654@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