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먼텍코리아는 오세정 전 대표이사와 정한슬 현 대표이사에 대해 9억1000만원 상당의 횡령ㆍ배임혐의가 발생했으나, 지난 2011년 10월 14일 무혐의 판결을 받았고, 지난 6월 8일 항소기각판결을 받았다고 22일 공시했다.
또, 정한슬 대표이사는 지난 9월 27일 대법원상고기각판결을 받아 최종 무혐의 판결을 받았다고 밝혔다.
jemmie@heraldcorp.com
휴먼텍코리아는 오세정 전 대표이사와 정한슬 현 대표이사에 대해 9억1000만원 상당의 횡령ㆍ배임혐의가 발생했으나, 지난 2011년 10월 14일 무혐의 판결을 받았고, 지난 6월 8일 항소기각판결을 받았다고 22일 공시했다.
또, 정한슬 대표이사는 지난 9월 27일 대법원상고기각판결을 받아 최종 무혐의 판결을 받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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