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비현실적인 ‘인형 미모’로 전세계 누리꾼들을 사로 잡았던 우크라이나 인형녀가 또 다른 인형녀를 소개했다.
10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우크라이나 출신의 ‘바비 인형녀’ 발레리아 루키야노바가 같은 고향 출신 올가 올레이닉(24)와 함께 미국으로 건너 갈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이번에 소개된 올레이닉 역시 원조 인형녀 루키야노바와 마찬가지로 인형같은 외모와 몸매로 눈길을 끌었다.
루키야노바는 “우리는 인터넷을 통해 5년 전 처음 알게 됐다”며 “서로의 헤어스타일, 메이크업, 패션 스타일까지 너무나 비슷해 놀랐다”고 밝혔다.
또 “올레이닉의 남자친구가 미국에 살고 있고 내 남편 역시 그곳에서 새로운 사업을 시작하려 한다”면서 ‘아메리칸 드림’을 이룰 계획을 내비쳤다.
우크라이나 인형녀들을 접한 누리꾼들은 “우크라이나 인형녀, 실물은 어떨까” “우크라이나 인형녀 둘이 자매같네” “우크라이나 인형녀 이제 그만 민낯 공개를…”등의 반응을 보였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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